푸른 희망 5월의 보물 ‘우리 어린이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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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은 가정의 달로 유독 행사가 많은 달이다.

그 중에서도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,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한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탄생된 날이다.

이번 어린이날도 어김없이 많은 꼬마 손님들이 국회를 방문했다.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에 가슴이 탁 트인다. 역시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우리나라의 보물이다.

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티없이 맑고 바르며,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더욱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야겠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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